전쟁 같은 큰 위기가 다가오면 외국 정부들은 보통 자기 국민에게 먼저 떠나라고 알리고, 대사관 직원을 줄입니다. 이 화면은 그런 공식 발표를 30분마다 확인해 쉬운 말로 알려 드립니다. 예측이 아니라 확인된 발표만 모은 것입니다.
자료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각 정부가 자기 국민에게 낸 한국 여행 안내를 쉬운 말로 옮겼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보세요.
각국 대사관·정부가 낸 공지와 안내 수정을 바로 옮긴 것입니다. 원문 제목을 열쇠말로 분류했을 뿐이라 뜻이 다를 수 있고, 신호등 단계는 이 소식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누르면 정부별 경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항공사와 보험사는 돈이 걸린 판단이라 확실할 때 움직입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에서도 침공 12일 전 항공사들이 운항을 멈췄습니다. 유럽항공안전청(EASA)이 민간 항공사에 내는 분쟁지역 공지를 30분마다 확인합니다.
러시아의 전면 침공 한 달 전부터 각국 정부의 철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화면이 지켜보는 것이 바로 이런 신호입니다.
경보가 올라가도 전쟁이 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 나라가 짧은 기간에 잇따라 움직이는지입니다.
한국·미국·영국·일본·캐나다·독일 정부가 그 나라에 낸 경보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여러 정부가 함께 높은 경보를 냈다면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입니다.
칸의 숫자는 각국 경보를 공통 4단계로 맞춘 값입니다(아래 "단계 읽는 법"). 빗금은 그 단계가 일부 지역에만 해당한다는 뜻이고, ●는 출국 권고·대사관 인력 철수 같은 철수 신호입니다. 줄을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재난 문자와 대피 안내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마다 기준과 표현이 달라 공통 4단계는 대략적인 맞춤입니다. 판단은 반드시 원문으로 하세요.
| 공통 단계 | 한국 외교부 | 미국 국무부 | 영국 외무부 | 일본 외무성 | 캐나다 외교부 | 독일 외무부 |
|---|---|---|---|---|---|---|
| 1 일반 | 경보 없음 | 1단계 일반 주의 | 별도 경보 없음 | 위험정보 없음 | 일반 주의 | 경보 없음 |
| 2 주의 강화 | 1단계 여행유의 | 2단계 주의 강화 | — | 레벨1 충분한 주의 | 높은 주의 | — |
| 3 여행 자제 | 2단계 여행자제, 특별여행주의보 | 3단계 여행 재고 | 필수 외 여행 자제 | 레벨2 불요불급한 도항 중지 | 불필요한 여행 자제 | 여행 자제 권고 |
| 4 여행 금지·철수 | 3단계 출국권고 ●, 4단계 여행금지 ● | 4단계 여행 금지 (대사관 인력 철수 명령 ●) | 모든 여행 자제 | 레벨3 도항 중지 권고, 레벨4 대피 권고 ● | 모든 여행 자제 | 여행경보 |
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GOV.UK), 일본 외무성 해외안전 오픈데이터(영사메일 포함), 캐나다 외교부, 독일 외무부 오픈데이터, 한국 외교부(공공데이터포털)의 공개 자료를 모읍니다. 영국·일본은 관심국만 받습니다. 중국·러시아 정부는 공개 자료가 없어 넣지 못했습니다. 변동 기록은 수집을 시작한 2026년 10월 30일 이후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