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전 집 점검

전월세나 매매 계약 전에, 이 집에 대해 공개된 근거를 한 화면에 모아 드립니다. 건물이 어떤 용도로 등록돼 있는지, 공시가격과 같은 건물 실거래는 얼마인지, 토지에 걸린 규제, 중개사무소 등록, 직장까지 통근 시간까지. "안전하다·위험하다"는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것을 짚어 드릴 뿐입니다.

1어느 집인가요

2어떤 계약인가요 (선택)

3직장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선택)

부부라면 두 사람 직장을 각각 넣으세요. 직장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개 자료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

전세사기 피해는 아래 항목에서 많이 생깁니다. 계약 전에 꼭 직접 확인하세요.

이 화면은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모은 참고 자료이며, 계약의 안전을 보장하거나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료에는 갱신 시차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 판단은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원본과 전문가 상담으로 하세요. 입력한 주소·금액·직장은 저장하지 않습니다(같은 집 조회 결과만 6시간 동안 서버에 임시 보관). 주소 검색·공시가격·토지이용계획은 브라우저가 브이월드(국토교통부)에 직접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