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나 매매 계약 전에, 이 집에 대해 공개된 근거를 한 화면에 모아 드립니다. 건물이 어떤 용도로 등록돼 있는지, 공시가격과 같은 건물 실거래는 얼마인지, 토지에 걸린 규제, 중개사무소 등록, 직장까지 통근 시간까지. "안전하다·위험하다"는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것을 짚어 드릴 뿐입니다.
1어느 집인가요
아파트·빌라라면 동·호를 넣어 주세요. 그 집의 공시가격과 호별 용도를 찾아 드립니다.
2어떤 계약인가요 (선택)
3직장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선택)
부부라면 두 사람 직장을 각각 넣으세요. 직장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개 자료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
전세사기 피해는 아래 항목에서 많이 생깁니다. 계약 전에 꼭 직접 확인하세요.
등기부등본 — 집주인이 실제 소유자인지, 근저당·가압류·압류·신탁이 있는지.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발급할 수 있습니다. 계약 당일과 잔금 당일에 다시 떼어 보세요.
선순위 보증금 — 다가구·다세대는 먼저 들어온 세입자들의 보증금 합계가 중요합니다. 집주인에게 확정일자 부여 현황과 전입세대 확인서를 요청하세요.
집주인의 세금 체납 — 미납 국세·지방세는 보증금보다 먼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미납국세 열람 제도를 이용하세요.
건축물대장 위반건축물 표시 — 정부24에서 건축물대장을 열람하면 맨 위에 '위반건축물'이 표시됩니다(이 화면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서울보증(SGI)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이 화면은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모은 참고 자료이며, 계약의 안전을 보장하거나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료에는 갱신 시차와 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 판단은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원본과 전문가 상담으로 하세요. 입력한 주소·금액·직장은 저장하지 않습니다(같은 집 조회 결과만 6시간 동안 서버에 임시 보관). 주소 검색·공시가격·토지이용계획은 브라우저가 브이월드(국토교통부)에 직접 요청합니다.